특히 천천히 자라는 느린 학습자에게 이러한 생활문해력을 키워 주는 방법에 대해 꼭 알려 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들이 문해력을 생활문해력으로 어떻게 확장시킬지 궁금하고 응원하고 싶어졌다. 이제 문해력에 대한 느린 학습자의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한 책을 세상에 내보낸다. 책으로 엮은 ‘생활문해 지원 워크북’의 매력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치료사, 특수교육 관련 종사자, 부모님도 흠뻑 빠져들기를 바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느린 학습자의 일상생활 생활력을 높이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