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세부터 취학 후까지 장기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ABA 치료 프로그램!
배변훈련, 옷 갈아입기, 심부름하기, 이름 말하기, 네·아니요로 대답하기, 게임으로 규칙 배우기, 가위로 종이 오리기, 줄넘기, 캐치볼, 분류하기, 같은 물건 짝짓기 등 일상생활을 위해 습득해야 하는 다양한 기술들을 직접 해보면서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목표행동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돕는다. 부모는 양육에 자신감을 갖고 아이와 소통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